말씀 · 찬양

푸른꿈이 있는 하늘을 보라보며 1

  • 2016-01-27 16: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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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꿈이 있는 하늘을 바라보며 1

 

많은 현대인들이 겉으론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썩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서 작은 모임 중에 참여하신 분들을 돌아볼 때 모두가 한 가지 이상의 병을 가지고 있고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몸으로 표현된 병은 약으로 다스릴 수 있지만 마음으로 얻어진 병은 약을 복용할 수도 없고 다스릴 방법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살아오면서 한 가지 이상의 마음의 병은 모두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심각하여 지신 사람들은 잠을 이룰 수 없고 걱정이 넘쳐나게 되어 잠을 이룰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을 해도 이해해 주는 사람들이 많지 않는 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하게 된 사람들은 죽었으면 좋겠다” “죽었으면 좋겠다.”를 계속 마음으로 되새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앙을 가졌는데도 이렇게 되어 더욱 우울한 기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살았고 얼른 낳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알 수 없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며 함께 힘을 얻고 싶은 것이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먼저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로 잠시 지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암을 다스리는 것보다 더 힘들 수 있지만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마음을 지키게 될 때 많은 것이 함께 해결됨을 알게 됩니다.

우리들은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비교의식을 뿌리 깊게 갖고 있기 때문에 남을 의식하고 남의 이야기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지고 죽고 싶은 마음까지 갖게 되는 현실이 있습니다.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또한 전혀 염려하지 않아도 될 앞날의 걱정과 수많은 변수를 혼자 결정함으로 얻어지는 아픔이 있습니다. 자괴감이 아니라 자존감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기쁨이 우리에게 필요하게 됩니다.

첫째, 기분 나쁜 일을 마음에 담아서 살지 말자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공동체의 생활은 나와 다른 사람의 생각과 방법을 인정해야 하는데 다르다는 이유로 스트레스와 분노라는 것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분노가 쌓이면서 싫어지고 통제되지 않는 마음상태로 몰아가게 됩니다. 우울한 기분이 쌓여가지 않도록 내가 아는 사람과 친한 사람과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합니다. 좋지 않는 일을 겪고 담아두게 되면 속이 울렁거리는 상태로 빠져들게 됩니다. 하나님께 고자질 하면서 대화의 길을 열어가셨으면 합니다. 친구와 대화의 길을 열어두시길 바랍니다. 밝은 햇빛으로 나아와야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햇빛이 있는 대화와 시간을 가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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