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인생은 마치

  • 2015-07-23 11:38:20
  • 127.0.0.1

인생은 마치

 

인생은 마치 건축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땅에 그곳에 그건물을 세우고 싶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마치 예정된 것처럼 생각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저 건물이 그곳에 서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건축 기술이 발전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초가 나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모두 아는 상식입니다. 모든 것이 상식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상식대로 되어지는 것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기울어지면 끝인데 기울어지지 않기 위해 살아가면서 노력합니다. 기울여지면 큰일 난다고 두려워하고 괴로워하지만 이미 기초가 나의 삶의 형태를 결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훌륭한 건축물들은 기초공사가 중요하다면 교회의 미래는 교회교육의 중요성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주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참사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물결치는 경제상태를 예측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서 흔들리지 않는 인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의 비밀을 깨달았다고 해도 사단은 우리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찬양을 드린다고 해서 세상이 우리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미 죄된 습관이 우리를 쉽게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건물을 지어 올라가는데 빠뜨리고 지나가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각 기둥들이 있어야 할 위치와 공간 활용을 위해서 기둥이 위치해야 할 곳에 위치해야 공간 활용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가끔은 건물을 지어두고 위험해서 기둥이 한 가운데 위치 할때도 있습니다. 모두를 불편하게 합니다. 기둥처럼 쓰임 받으려는 사람들이 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다면 이것은 모두를 불행하는 사람이 됩니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토대가 제대로 되어야 하고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철학 없는 인생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 없이 살지 말라고 많은 인생의 선배들이 이야기 해줍니다. 스타일도 나빠서는 안될 것입니다. 스타일과 태도를 보면 인생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 사람의 상태를 스타일을 보아서 우리는 짐작을 합니다. 일반적인 모양의 건물형태로 지어 올리다 지붕모양을 달리하게 되면 건물 전체가 달라져 보이게 됩니다. 마치 인생은 건축물과 같은 것입니다. 기초를 든든하게 바른 모양의 태도 바른 신앙은 가을의 열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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