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잘했다

  • 2015-05-22 06:05:59
  • 127.0.0.1

잘했다

 

자주 듣고 싶은 말입니다. 이 말은 들었을 때 또 다른 소망이 생기기도 하고 It's a good job이라고 들었을 때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용기가 생겨납니다. “세상을 떠난 뒤 하나님으로 부터 무슨 말을 듣고 싶은가요?””’잘했다!’입니다.” 99세로 이 땅을 떠난 John Wooden의 대답입니다. 그는 장수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스포츠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미국의 경제공항 때인 1930년 퍼듀대학의 최우수 농구선수였을 뿐만 아니라 그 후 UCLA의 농구 코치로 그 농구팀을 88연승, 통산 620승리로 이끈 전설적인 체육인이었습니다. 그의 뛰어난 코치 실력보다 더욱 뛰어난 것은 삶이었습니다. 큰 부가 보장되는 나이키 회사의 광고비를 거절 하기도 했습니다,

1985년 사별한 아내를 향한 사랑은 대단했다고 합니다. 5월이 되면 생각나게 하는 사람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농구 선수들의 운동화 끈을 메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여 기본적인 기술이나 삶의 태도를 가르친 인격이었고,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은 잘했다는 말을 듣기에 부족함 없는 존귀한 일생이었습니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남을 도와라, 매일 같이 마지막 인생의 한조각을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하라, 좋은 책에 파묻혀라, 받은 복에 매일 감사하라, 무엇보다도 성경을 열심히 읽어라”, 멋진 말들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열심히 일해 돈 벌어 자녀들 좋은 대학에 보내는게 전부인가요? 아닙니다. 많는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가 삶의 동기이어야합니다 라고 말하며 살아간 테네시의 슈바이처, 영웅이라고 불리워지는 김유근 박사의 호소입니다. 그 분은 어릴 때 미국에 목사님이 될려고 왔다 암전문의사가 되었습니다. 낙스빌에서 1993년부터 지금까지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 7만명을 무료로 돌보아주었습니다. 2005년에는 “Free Medical Clinic”을 설립해 풀타임으로 무료진료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해볼 때 성공적인 인생 즉 잘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인생이라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외받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데 쓰는가로 성공여부를 판단합니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마태복음 2540절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것입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잘했다는 평가를 듣게 될 것인데 나의 것 나의 소유 나의 행복만을 위해 평가하고 비방하고 행복하지 못한 자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해줘야할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한 번 허락되는 일생을 어떻게,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할 것인가? 남은 앞날을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 예수님을 닮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나누고 베풀고 특히 원수맺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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