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 2015-07-01 16: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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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사람이 즐겨 쓰는 말이 있습니다. 뭘 하려고 해도 가진 것이 있어야지 라는 말이고 또한 주변 환경과 여건 때문에 안 될 것이라고 말부터 합니다. 실제로 멋있게 성공한 사람들은 조건에 의해 된 것은 소수에 불과하였습니다. 조건이 되면 물론 쉽게 이룰 수 있는 여건들이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빌 언덕이 있으면 잘될 것이라는 조건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신앙에 관한 것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갈망하는 마음과 태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잠재된 의식이 잘못되어 있을 경우는 무엇을 해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마인드 형성은 중요한 것이 됩니다.

한 예를 들자면 이 세상에는 가난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면 부모가 너무 가난해서 그랬을 것이다는 것을 짐작하고 운이 없고 환경이 좋지 않아서 그렇다고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인드라는 입장에서 본다면 부자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얼마나 있었냐는 것과 부자가 되기 위해 대가를 지불하였는가?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부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돈이 인생의 전부냐?”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냐?” “돈이 원수다.”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랑께.” “부자는 하늘이 내는 겨.” “부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지 힘으로 부자 된 사람이 얼마나 된 당가?” 이 모두가 가난한 사람들이 즐겨 쓰는 말입니다. 한 마디로 부자가 되길 원치 않는다고 말하는 다양한 표현들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신의 마인드를 바꿔라는 것입니다. 돈에 대한 사고를 바꾸고 돈이 주는 유익을 제대로 인식하고 돈은 사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라는 겁니다. ‘이 더럽고 지겨운 원수 같은 돈아.’하고 내던지지 말라고 말합니다. 성자가 아니면서 마치 돈이 필요없는 것처럼 말하고 돈에 대해 초월한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위장일 것입니다.

물론 우리들은 이렇게 마인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물론 아주 힘든 이야기 입니다. 한경직 목사님 정도의 영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이야기 한다면 이해가 되어 지지만 이솝우화에 나오는 여우가 높이 달리 열매를 보고 내가 먹을 수 없어 안 먹는 것이 아니라 먹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고 표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돈은 우리 인생에서 확실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질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고, 물질에 대한 마인드가 잘못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물질을 많이 갖고 있으면 불경건한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고, 돈을 사랑하고 있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을 이용해서 채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직자나 교회지도자들에게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맡게 되면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도 그렇게 판단하고 잘못된 눈으로 보게 되는 것입니다. 돈보다 더 중요하고 더 귀한 것이 보이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지금은 돈이 최고로 보이고 돈으로 뭐든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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