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첫번째 이야기) 나의 마인드를 확인하라

  • 2015-05-28 15:22:20
  • 127.0.0.1

나의 마인드를 확인하라

 

생각하는 데로 되어져 가는 것이 인간이라고 합니다.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이야기를 아무리 쏟아내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마치 뚜껑을 덮어놓은 그릇에 물을 부어 넣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준비된 마인드에는 적응도 동화도 쉽게 일어나고 변화도 가능하게 됩니다.

인간은 자신이 누구이며 자신이 갈망하는 만족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에 개념(신념)들을 형성하는 이성적인 존재입니다. 그러나 타락된 이성으로 인간은 바르게 사고할 수 있는 기능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타락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신념이란 내 속사람이 진리라고 믿고 있는 것, 진리처럼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생각들, 신에 대한 상(이미지)뿐만 아니라 세계관에 대한 상을 자신이 이해한 대로 만들어서 정리한 것을 말합니다. 신념이 만들어지는 과정으로는 정보수집(인간은 생각 그 자체를 창조할 수 없음으로 생각은 반드시 외부로부터 유입됨)이고 그 다음은 정보를 자신이 해석, 분석하여 자신이 나름대로 결정하여 개념을 만들어 내어 행동으로 나타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행동을 변화하려는 것은 한계가 있음으로 정보 수집부터 교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신념이 만들어내는 결과에는 보이지 않는 형태의 시스템 즉 나름대로 돌아가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낸 잘못된 확신이며 잘못된 진리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동과 감정의 많은 것을 잘못되게 결정합니다.

견고한 진(stronghold)이란 사람의 내부에 있는 사단의 감옥으로 소유하다(have) 또는 붙잡다(hold)라는 의미에 해당하는 단어로 문자적으로는 어떤 것을 강하게 붙잡을 수 있는 장소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신념이라는 사고방식(mind-set=고정관념)은 오랜 시간에 걸쳐 습득되어진 축적된 지혜와 정보의 총체입니다. 그것이 그 사람이 실제로 믿는 것, 곧 사고방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사람의 눈을 멀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들이 진리를 가리우는가? 복음을 듣는 사람이 그 복음에 대해 생각해보거나 이치를 따질 시간도 갖기 전에, 이 사고방식을 포함한 다른 모든 정보가 저장된 장소인 잠재의식을 통해 그 복음이 걸러지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생각의 작용을 통해서입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우리가 말하는 바를 듣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말하는 바에 자신들이 이미 믿고 알고 있는 내용을 보태서 듣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4:24)너희는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한번 어떤 말을 듣고 그것을 받아들인 다음에는 그것을 다시 읽거나 듣거나 생각할 때마다 당신은 과거에 들었던 그대로 그것을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신앙의 여정 곧 새로운 마인드 형성을 위해 모두가 출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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