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사랑의 샘물

  • 2019-06-20 22:55:35
  • 127.0.0.1

사랑의 샘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고전 13:4-8)

 

사랑은 선입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발적이어서 밖으로 흘러넘치게 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범주에는 확실성이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표준으로 삼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를 주관하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님의 표준에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뒤를 돌아다보면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산 것도 아닌데 주를 따라 행한 사실에 놀라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샘물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서 찾는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님을 통해 우리 속에 채워져야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증명하려는 시도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우리 사랑의 자율성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가 그 일을 왜 그렇게 행하였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 속에 있는 주님의 사랑에 따라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이같이 자발적으로 나타납니다. 사랑의 샘이 성령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5:5)

 

당신은 성령 속에 있는 사랑의 샘으로 적셔져 있습니까?

 

출처 : 오스왈드 챔버의 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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