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오직 제자훈련에 관심을 갖고자 합니다

  • 2014-10-08 17:38:00
  • 127.0.0.1
한국 교회는 지난 1세기 동안 선교사상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급성장하였다. 이와같은 교회성장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선교의 사명에 부응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교회성장 내면에는 성도들 개개인의 신앙의 성숙이 뒷받침되고 있지 못함이 현실이다. 그리하여 기도는 있는데 능력은 없고, 말씀은 있는데 변화는 없고, 찬송은 있는데 기쁨은 지속되지 못하는 신자들이 늘어가고, 신자는 많아지는데 사회는 변화되지 못함은 안타가운 일이라 하겠다. 그래서 교회들은 앞 다투어 이를 위하여 제자훈련을 통해서 보충하려 힘쓰고 있다.
이에 푸른꿈이 있는 우리의 공동체 평신도들을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시키고 세상에 나아가서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으로서 살도록 하는데 있어서 가장 깊숙히 파고 들어 갈 수 있는 제자 훈련을 통해 활성화를 비전으로 달려가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평신도는 모든 시대와 환경을 통하여 그저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 또는 교회의 지도에 순응한다는 것으로 극히 본질적인 현상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객체" (Objects)로서의 평신도가 아니라 "주체자"(Subjects) 또는 "행위자로서의 평신도"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교회의 전위부대요, 주력부대인데 교회는 이러한 평신도의 훈련의 필요성을 알아서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훈련을 시켜서 의식을 개발해야 합니다. 또한 추호의 모호성이 없는 확실한 신앙이 되게하며, 그들을 다시 악의 세력에 빼앗기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들어 선교의 긴급한 명령에 복종하여 사명을 감당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구역이 조직되지 않은 교회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으나 과연 조직된 그 구역들이 얼마나 교회 성장과 예수 제자의 사명을 감당해 왔느냐 하는데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측면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문명의 변천에 따라 시대가 요구하는 조직의 기능도 달라진다. 따라서 교회라는 조직 역시 시대의 요구에 민첩히 따라야 하며, 조직의 공동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구역장으로 하여금 구역을 돌보고 이끌어 나가며 구역을 부흥시키는 책임을 지워 놓았습니다. 이땅위의 생명을 소유한 모든 생명체는 성장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새 생명체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원리를 따라 반드시 성장하여야 합니다.
이제 구역의 조직 교육 훈련, 활동, 예배의 문제점을 찾아내어 제자훈련을 통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여 구역교회에서 말씀과 교제를 기대하는 성도들을 세우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성장하는 것에 교회의 방향성을 갖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공동체는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아직 준비되지 않는 일꾼들은 준비할 수 있는 기간 즉 자원할때를 기다리겠습니다. 준비된 일꾼들은 동역자가 되어 또다른 제자를 양육하는 스텝으로 쓰임받고자 준비하고자 합니다. 매주 마다 등록되는 성도들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일마다 열심을 내어주시는 장로님들을 보면서 희망을 갖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신앙의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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