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분명한 색깔

  • 2014-07-10 11:18:00
  • 127.0.0.1

분명한 색깔


 


세계적으로 인기 있었던 영화중에 타이타닉이라는 영화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눈물흘리고 사랑이 무엇인지 희생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 등장되는 인물가운데 배워야 하는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마지막 목숨을 내놓고 그 여인을 살리는 제프라는 사람을 볼 때 분명한 색깔있는 인생을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침몰하는 캡틴 스미스라는 함장도 일종의 색깔있는 인생을 살다간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침몰하는 배를 끌어안고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그 키를 붙들고 배와 함께 침몰하는 캡틴 스미스라는 사람은 우리가 살아있다면 분명한 색깔이 있어야 함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 영화속에 가장 감동을 주는 장명이 마지막 순간까지 악기를 붙들고 음악을 연주하던 악사들의 모습입니다. 이 밴드를 이끌고 있는 사람의 이름이 웰레스 하틀리라는 사람입니다. 웰레스는 실제의 인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전할 수 있는 색깔있는 인생을 살아간 사람입니다. 1%의 가능성도 없는 이 시간에 하늘의 거룩한 소망을 바라보도록 숨겨진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그는 화려한 배로 마다를 횡단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자진해서 그 배에 올랐던 사람이었습니다. 배는 점점 가라앉고 있는데도 끝까지 배가 무너지지 않는다고 믿고 착각하는 사람들과 살려고 우왕좌왕하며 발버둥치는 사람들 사이에 하틀리는 그 곳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좀 더 인생을 즐겨보고 싶어서 세상에서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배에 올랐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가슴뛰는 인생을 마음껏 즐길려고 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도 마찬가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마도 세상을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큰 세상이 어떻게 침몰한다는 말인가하고 생각하고, 몇몇은 세상은 곧 망할 것 같아서 불안해서 견딜수 없어 하는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도 보고 많은 신들을 섬기기도 합니다. 마음의 불안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색깔있는 인생을 멋지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웰레스 단장에게서 발견합니다. 웰레스 단장은 끝까지 침착하게 자기의 팀 멤버들을 격려하면서 마지막까지 이 장엄한 찬양을 연주했습니다. 그리고 소리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의지하십시오. 그를 가까이 하십이오. 그가 우리의 소망입니다.” 그리고 찬양을 들려줍니다. 338장에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일생 소원은 늘찬송하면서 주께더 나가기 원합니다.


위가 앞에서 그 사람의 인간됨을 볼 수 있는데 웰레스는 분명한 예수그리스도의 색깔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인생자체를 타협하며 색깔을 잃어버린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살아도 죽어있는 상태입니다. 분명한 색깔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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