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어리석은 인생

  • 2014-05-08 12:06:00
  • 127.0.0.1

어리석은 인생


 


영국이 전 세계의 모든 바다를 지배한 해상의 왕이던 시절에 일어났던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영국의 무역선 하나가 해협에 거의 다 와서는 그 근처에서 조난을 당했습니다. 파선한 무역선의 구조요청을 받은 영국은 당장 구조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파도가 너무 높아서 구조선이 그 조난당한 큰배에 가까이 접근을 못했습니다. 별수 없이 로프를 던지며 배에 탄 사람들에게 그 구조선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무역선에 탄 사람들 중 어떤 사람들에게 그 구조선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무역선에 탄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그 구조선을 향하여 헤엄을 쳤고 또 어떤 이들은 그 로프를 붙잡고 구조선까지 와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무역선에 탄 사람들 중에는 배에서 뛰어내렸지만 구조선까지 오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죽게 된 이유들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수영을 할 수 없었거나 미처 로프를 잡을 수 없어서 그럴 수도 있었습니다. 진짜 이유가 다르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 배는 아프리카에서 오던 배로서 많은 양의 금괴들이 배에 실려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배와 함께 가라앉을 금이 너무 아까워서 배에서 뛰어내릴 때 자신의 허리에다 금을 가득 찼던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금괴의 무게 때문에 모두 빠져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의 다른 나라의 이야기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곁에 실제적인 일로 나타난 아픔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 속 사정을 듣게 되면 우리는 별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알게 됩니다. 너무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면서 알지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살고 돈 때문에 고통서러워하고 돈 때문에 괴로워하는 삶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이정도 문제라면 왜 돈이 존재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해결받을 수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돈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돈에 노예같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함께 하는 모든 신성의 성도들이 돈에 대해 자유롭고 풍성한 인생을 사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돈 때문에 사는 많은 사람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라고 합니다. 사람을 잃어버려도 돈을 지키려고 하고 하나님 앞에서도 인색함이 끝이 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이라는 말을 합니다. 아무리 감사한 일이 있어도 돈 때문에 주저합니다. 감사하기는 한데 정말감사해야 할까? 부모님이 감사하기는 한데 돈까지 사용하면서 감사해야 할까하는 어리석은 모습을 봅니다. 무엇을 사랑해야 뿌리가 건강한지 생각해야 합니다. 뿌리가 건강하면 열매는 자연스럽게 맺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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