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죽는 것이 두렵지는 않지만

  • 2014-01-28 11:29:00
  • 127.0.0.1



죽는 것이 두렵지는 않지만

 

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할 때 이런 말을 제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그러나 옛날 청교도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복음을 전활 때 이런 말을 많이 썼습니다. “사람이 두 번 태어나면 한번만 죽고, 한번만 태어나면 두 번 죽습니다.”이 말에는 참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육적인 부분과 영적인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두 번 태어나면 한번만 죽는다는 말은 우리가 주님을 영접함으로써 거듭나먄 비록 한번 육체는 죽지만, 우리의 영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한번 태어나면 두 번 죽는다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영원한 사망, 곧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오면서 교회가 11시 예배를 드리고 지역 주민들이 보는 가운데 그들의 마음에 접근하기 위해 길거리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에 띠를 두르고 아무런 말은 하지 않지만 이 지역에 사람들에게 관심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 되고 있습니다. 교회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가만히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과일을 나누어주고 장학금을 지원하고 힘든 사람들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교회가 자랑스러워지길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교회로 들어왔다면 이제 나 자신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어야 합니다. 조금도 손해보기 싫어하고 좀 무시당한 듯 하면 여기저기 전화하고 사람들에게 억울한 것을 호소하고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듯 말을 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아직 믿음이 무엇인지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요 이후에 심판이 있고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이 있다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사실입니다.

명절이 되어 모두가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죽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행복해 할 수 있는 믿음의 자세를 바로잡는 아름다운 모습이 자춰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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