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입술로 행복을 심자

  • 2013-09-05 11:52:00
  • 127.0.0.1



입술로 행복을 심자

 

가을 바람이 불어오면서 모든 사람이 살만한 계절이 왔다고 이야기 합니다. 행복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 눈 앞에 행복이 현실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을 말하기 보다는 많은 사람들은 환경을 이야기하고 분위기를 이야기 하며 아까운 시간들을 보내기도 합니다. 너무 아까운 시간이고 짧은 시간입니다. 입술로 시작된 열매는 내가 먹는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고대의 로마시대에 기독교를 몹시 미워하고 박해하던 황제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기독교도인을 불러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들먹이며 죽음을 앞에 둔 기독교를 조롱했습니다. “도데체 너가 믿는 주라고 하는 목수 나사렛 예수는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그의 조롱에 앞에 서 있던 기독교도는 주님의 능력으로 충만하여 그 황제의 영혼을 주께 드리면서 황제에게 이러허게 대답했습니다. “폐하! 나사렛 예수는 그의 하늘나라의 목공실에서 폐하를 위하여 관을 만들고 계십니다.”그 말이 끝나자마자 하나님을 망령되게 말하던 황제는 그 자리에서 그 인생의 최후를 맏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술을 주시면서 사용했을때 능력도 함께 주셨습니다. 말을 할때마다 하나님이 듣고 계시고 내가 듣고 있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으면 완전한 자라고 하신 예수님의 뜻을 이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12:36,37에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우리 신성의 모든 성도는 축복된 입술의 열매를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뿌린 것은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주신 도구로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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