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내 몸의 정상수치

  • 2013-05-29 17:18:00
  • 127.0.0.1

내 몸에 정상수치


 


많은 사람들이 혈압이나 당뇨등으로 고생을 합니다. 아침마다 수치를 측정하고 나쁜 상태이면 종일 염려하며 내일은 나아질 것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당뇨수치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고혈압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매일 수치를 측정할 때 마다 마음 졸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인 듯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건강상태를 수치로 나타내 보이기도 합니다. 헌신정도, 일꾼들의 분포, 지도자들의 상태, 현재 교회가 추구하는 비전등을 보게되면 건강상태를 조금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번도 직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단지 인간들이 조직을 거대하게 만들어 가면서 수직적인 개념의 직분들을 만들어 명예욕구에 불타기 시작한 것입니다.


선교적 사명이나 예배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 들게 되면 건강한 수치는 줄어들게 되고 건강하지 못한 콜레스트롤이 혈관속에 쌓이는 것과 같은 모양이 일어나게 됩니다. 서로를 시기하고 아파하면서도 서로 위로하지 않는 동맥에 노패물들이 쌓이는 모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때 마다 답답하다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지금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미 쌓이지 말아야 할 노패물이 우리들의 신앙혈관 속에 쌓이고 있지않나 살펴볼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가 되면 우리 몸이 건강한 상태의 수치가 나올까요? 역지사지의 마음도 있고 자비한 심령으로 구원의 대상들을 바라볼 때 견딜 수 없는 사랑의 마음이 일어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신앙생활로 통해 기쁨이 계속적으로 쏟아 나고 있어야 정상적인 수치를 보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전으로 들어와 행복을 찾고 기쁨을 찾지만 세상에서 찾고 있는 것에 눈을 띄게 되므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닮은 마음은 우리를 정상적인 건강한 신앙수치를 우리에게 보여주게 될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여기에서 불순물이 쌓여진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내어야 할 것이라 봅니다. 정상적인 수치가 되지 않게 되면 틀림없이 병으로 찾아오게 됩니다. 당뇨와 고혈압만 무서운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이미 신앙의 혈관속에 쌓여진 노페물을 씻어내고 정상수치를 보일 수 있는 믿음의 종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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