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어려움속에서도 평안

  • 2013-05-15 10:42:00
  • 127.0.0.1

어려움 속에서도 평안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반 학생들에게 평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도록 했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 중에서 두 작품이 우수한 작품으로 뽑혔습니다.


한 학생이 그린 그림은 쳐다보기만 해도 평안을 느끼게 하는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풍경이었습니다. 마을 앞에는 잔잔한 시내가 흐르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삽살개 한 마리가 초가집 마당에서 한가로이 졸고 있는 광경이었습니다. 그 그림을 슬쩍 보기만 해도 아주 평화스러워 보이는 반면, 또 하나의 다른 그림은 아주 다른 평안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폭풍우가 무섭게 몰아치는 높은 벼랑의 모습이 이 그림의 배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깍아지는 벼랑의 틈바구니 속에 깊이 패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어미 새의 품안에서 새록새록 잠들어 있는 아기 참새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매일 같이 행복을 찾아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살아가는데 정작 마음에 평안을 잃어 버려 수많은 고통과 계산할 수 없는 값진 것을 잃어 버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건강은 있을때 값진 것인줄 모릅니다. 하지만 잃어 버렸을때 회복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록 어려운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거었노라 하니니라(요16:33) 이 말씀대로라면 예수님안에 있지 않을때는 평안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아닌 다른 방법과 수단으로 평안을 누리고 싶어 하지만 오히려 우리가 찾은 것으로 환난을 당하거나 어려움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명예라는 것과 돈은 가질 수록 목마르게 되어 있는데 주님이 세워주실 때 까지 목마라 할 것이 아니라 주신 은헤를 감사하며 평안을 유지 하는 믿음의 백성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선택은 분명히 해야 합니다. 모두가 평안을 유지 할 수 있는 선택과 모두가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예수님 안에서 이뤄지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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