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주님 앞에서 거짓은 통하지 않는다

  • 2013-02-05 21:35:00
  • 127.0.0.1

주님 앞에서 거짓은 통하지 않는다


 


기독교를 포함한 대부분의 종교는 그 교리와 가르침 속에 지고한 도덕적 기준이 있으며 보편 타당한 정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인 우리도 때로는 다른 종교의 가르침을 인용하기도 하고 비교하기도 하며 공통된 사상을 주장하기도 하며 타종교의 현인들을 존경하기도 합니다. 당장 기독교와 불교와 유교를 비교해 봐도 공통된 도덕율과 사회적 실천 윤리를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세상에 살아 가면서 반드시 지키고 살아야할 보편적 율법과 규범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를 든다면 십계명의 제5계명 이하 10계명까지의 내용은 분명 다른 종교에서도 가르치고 있으며 인간이라면 누구나 교육받고 전승되는 보편타당한 진리를 압축하였다고 해도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죄성인 이기심과 욕심은 이러한 보편적 진리이자 계명의 길을 수시로 이탈하며 살아가게 합니다. 그런데 한경직목사님 같은 분은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까지 말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잘못을 인정하셨습니다. 거짓을 말하지 않기 위한 훈련되어지 경건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지금의 교회안에서는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추측하여 말하여도 마무런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또한 혈기를 내고 아무런 문제를 제기 하지 않는데도 혼자서 흠집을 내기 위해 이야기하고 다녀도 문제삼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고 맞는 것은 맞다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길이 탈선된 길이든 정도의 길이든 반드시 그 길의 마지막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죽음이라는 절벽 앞에 모두가 서게 됩니다. 그리고 지옥과 천국이라는 구원의 심판이 있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핵심임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세상의 마직막 기대가 되어야 크리찬들에게 있어서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정직일 것입니다. 거젓말이 없다는 것은 상대에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신뢰성을 준다는 것이 됩니다. 오늘도 거짓에 멍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랑받고 사랑하며 행복하려면 예수님 앞에서 거짓을 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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