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기쁨을 만들어 봅시다

  • 2012-11-01 11:06:00
  • 127.0.0.1

기쁨을 만들어 봅시다


 


생명의 길이 보이면 정말 기뻐질 것입니다. 소망이 없을 땐 가지고 있는 기쁨은 기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미래가 있어야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찾아 노력하고 있는데 노력으로 불가능함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헬렌 켈러는 듣지도 말하지도 볼 수도 없는 3중의 고통을 겪고 있었지만 설리반 선생님의 도움으로 마음의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고백한 기쁨은 그녀의 유명한 자서전인 ‘The Story of My Life'라는 책에 “나는 기뻤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구절이 계속 반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자서전의 끝으로 갈 수록 감동을 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내가 사흘만 눈을 떠 볼 수 있다면 첫째날, 나는 내 인생에 참된 사랑을 일깨워 준 고마운 사람들을 먼저 만나서 그들의 얼굴을 정말 오래오래 지켜보고 싶다. 그 다음은 천진 난만한 아기들을 보고 싶고, 그리고 나에게 더없이 신실한 친구였던 개 리아오네스의 모습을 보고 싶다. 저녁 무렵에는 숲 속을 거닐고 싶다.


둘째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대로 동트는 광경을 바라본 다음 박물관과 미술관을 방문하고 싶다. 그 곳에서 인류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싶고 위대한 미술 작품이나 조각품을 감상하고 싶다. 저녁에는 아름다운 발레리나의 춤을 보고 싶다.


셋째 날에는 일찍 일어나 동트는 새벽의 여명을 한 전 더 지켜보련다. 그 다음에 거리로 나가 사람들이 걷는 모습,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행복한 사람들의 표정도 보고 싶고 또 고통스러운 아픔의 표정도 보고 싶다. 그 후에 나는 내가 좋아하는 뉴욕 시내를 구경할 것이다. 가난한 슬럼가도 가보고 싶고 또한 아름다운 공원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


셋째 날 저녁에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일은 극장에 가서 희극을 관람하면서 한없이 관람하면서 한없이 웃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웃음과 기쁨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


 


몇 주 동안 우리가 새벽을 깨워 기도한 것도 부흥회로 통해 말씀에 은혜를 입은 것도 모두 기쁨을 회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정말 기뻐하며 살기 원하십니다. 가장 큰 기쁨인 생명을 살려주는 기쁨에 동참하고 건강해지는 교회를 소망하는 모두가 되어줄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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