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부흥을 막는 세가지 함정

  • 2012-07-13 15:47:00
  • 127.0.0.1

부흥을 막는 세가지 함정



42주년 신성교회는 살아있다. 살아있는 것에는 성장이 있다. 살아있는 교회, 살아있는 성도는 반드시 성장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런 영적닌 성장을 가로막는 사탄의 함정이 있다. 그것은 사탄의 계략을 몇 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



1. 사탄은 대가를 치르지 않으려 하고 무임승차를 원한다.


오늘날 수많은 청소년들이 비전을 이야기 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비전은 구체적으로 이뤄질 행함이 없다. 그저 비전만 뚱뚱한 비만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말이 많아지고 회의를 많이 하게 된다. 자신의 약한 모습을 위장하기 위해 회의를 통해 자신이 빠져나갈 길을 찾는다. 사탄은 우리의 눈을 흐리게 한다. 비전을 크게 가진만큼 대가는 크게 가져야 한다. 공부에 마음이 있는 학생이라면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저 공부잘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이용만 하여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할 것이다. 마치 생각이 없는 사람과 같다. 노력없이 조용히 무임승차하여 혹시 결과만 좋다면 그때는 마치 함께 고생한 사람처럼 자신의 공과를 자랑하게 된다. 대가없는 십자가의 영광은 없는 것이다.



3. 사탄은 우리의 눈이 물질에 관심을 두게 한다.


백성들에게는 거룩한 사람처럼 물질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을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물질에 매여있고 명예에 노예가 되어 있다. 성전에서 장사하게 하고, 그 중에서 돈을 뜯어내는 자들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돈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돈으로부터의 자유로운 길은 무엇인가? 십일조 생활과 감사의 생활이다. 철저한 십일조를 하는 사람치고 물질의 노예가 되는 경우는 없다. 또한 감사하는 모습을 보면 인격이 드러나게 된다.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돈을 사랑하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



2. 사탄은 우리에게 형식주의가 되게 한다.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사람들이다. 그런데 세상에 의해 변화가 되면 되는가? 교회는 세상의 세력을 막는 싸움을 벌이는 곳이 아니다. 내적인 충만을 추구하는 곳이다. 즉 삼투압의 싸움이다. 수돗물에 구정물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적 수압이 강하기 때문이다. 수압이 없으면, 아무리 틈을 막아도 더러운 물이 들어온다. 세속의 힘을 이기는 길은 강한 내적 무장이다. 외식은 형식주의이다. 겉만 꾸민다. 속에 대한 관심이 없다. 본질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꾸미지 말라. 진짜에 신경쓰라. 정말 변화되었는가? 무엇에 익숙한가? 찬송과 예배 형식이 아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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