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우리에게 복음밖에 없습니다.

  • 2012-04-26 10:17:00
  • 127.0.0.1

우리에게 복음 밖에 없습니다.



교회 일을 하다보면 알아주지 않는다고, 관심 가져 주지 않는다고, 여러 사람들에게 불평하고 거친 돌처럼 마음 아프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당당할 만큼 깨끗한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훔쳐서 아프게 하고 괴롭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도 하나님의 자녀인데 최근에는 신천지에서 이런 사람들을 이용하여 교회를 뒤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목사님의 소개를 받고 잔잔하게 간증을 시작합니다.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아들과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를 데리고 바다에 나갔습니다. 보트를 타고 한참을 갔는데 갑자기 파도가 거세게 쳐서 배가 뒤집히고 말았습니다. 간신히 손을 내밀어 구명대를 잡았지만 구명대는 하나뿐이었습니다. 그 구명대를 아들에게 줄 것인가 아들 친구에게 줄 것인가 망설이던 중에 그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아들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으니 혹시 지금 죽는다고 해도 천국에 갈 것이다. 하지만 아들의 친구는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 이대로 죽어서는 안 돼, 그에게는 시간이 필요해.” 아버지는 눈물을 머금고 아들을 바라보며 “아들아, 진심으로 너를 사랑 한다”라고 말한 뒤 아들의 친구에게 구명대를 던졌습니다. 한참 뒤, 이들은 파도에 휩쓸려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살아난 아들의 친구가 그 교회의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사망도, 현재 일도, 장래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이제 주를 위하여 ‘환난과 곤고와 핍박과 위협’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포기하고, 손해보고, 따돌림 당하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주님 때문에 기쁘게 십자가 지는 사람은 어떤 환난과 유혹이 와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떤 싸움에서도 결국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복음밖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까지 열심히 일한 공로도 다른 사람보다 많은 것을 한 것도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복음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 신성의 공동체 건강한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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