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우리는 신앙의 신념대로 삽니다

  • 2020-08-05 10:36:35
  • 127.0.0.1

우리는 신앙의 신념대로 삽니다.

 

다른 어떤 사람보다 크리스찬은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은 신앙이라고 합니다. 신념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신념이 아니고 정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유행하는 성소수자를 위한 법안이나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은 함정이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이미 분명한 신앙적인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가 없습니다.

이제 겨우 22. 법조인을 꿈꾸던 건실한 청년이었습니다. 군 복무를 수행하던 성실한 군인이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들이었고, 삶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휴가를 나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한 뒤, 잠시 친구를 만나러 나간 아들이었습니다. 길을 건너려 건널목에 서 있던 그에게 엄청난 속도로 한 대의 차량이 무참하게 돌진했습니다. 음주 운전 차량이었습니다. 미처 피하지도 못한 채 차량에 치인 그는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한 달을 넘게 사경을 헤매던 그는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청년의 이름은 '윤창호'입니다. 이런 아픔을 줄여보고자 법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법적용을 가진자에게는 다르게 적용한다면 가슴 아픈 일이 될 것입니다.

세계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헨리 키신저, 빌리 브란트, 무아마르 알 카다피,야세르 아라파트, 인디라 간디, 구엔 반 티우, 골다 메이어, 덩샤오핑, 줄피카르 알리 부토, 이란의 팔레비 국왕과 그의 최대 정적 아야톨라 호메이니 등 수많은 권력자의 잘못을 직설적으로 파헤치는 인터뷰로 유명한 기자입니다. 1929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독재정권에 항거하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깨달은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의 가치를 평생의 신념으로 삼아왔습니다. 그녀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으로부터 '베트남 전쟁은 어리석은 전쟁이었다'라고 자백하게끔 하여그가 평생을 두고 오리아나 팔라치와 인터뷰한 것을 후회하게 한 것을 비롯해 이슬람 원리주의자이자 이란의 최고 지도자 호메이니 앞에서 차도르를 벗어 찢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덩샤오핑이 오리아나 팔라치의 인터뷰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뺨을 때리겠다고 하자, 그녀는 뺨을 때리는 즉시 기사로 쓰겠다고 대꾸한 일도 있었습니다. 멕시코 반정부 시위에서는 민간인을 향해 발포하는 정부군의 총에 맞아서 상처를 입기도 했는데 병원에서 멕시코 정부의 잔혹한 폭력에 관한 기사를 정리하는 그녀에게 멕시코 경찰이

그녀의 기사를 막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당당히 말했습니다. "내 입을 막으려면, 내 혀를 잘라야 할 겁니다." 그녀의 독특한 인터뷰 스타일은 컬럼비아 대학에 '팔라치 스타일 인터뷰라는 과목이 생길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세상이 강해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사랑하는 자녀들을 보호하실 것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지켜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웅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인으로 정체성을 가지고 바르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옳은 일에 굴하지 않는 당신이 멋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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