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하나님 집에 문지기도 좋습니다.

  • 2020-04-15 15:30:07
  • 127.0.0.1

하나님  집에 문지기도 좋습니다.

 

52:8-9에 하나님의 집에 푸른 감람나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 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 감람나무는 수백 년 혹은 어떤 것은 수천 년을 살며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예루살렘의 겟세마네 동산에 있는 감람나무가 바로 우리 주님이 기도하셨던 유서 깊은 감람나무라고 합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록 지금까지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구속의 진리를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람나무처럼 항상 푸르게 신앙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감람나무는 인내력과 번식력이 강해 물이 없는 자갈밭이나 바위틈새에서도 잘 자랍니다. 그리고 재배가 간단하여 가끔 흙을 뿌려 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무렇게나 팽개쳐 자라지만 이 나무는 수백 년 혹은 수천 년이 지나도 더욱 번성하고 청청하여 그 푸르름을 자랑합니다. 감람나무는 사철나무과에 속한 나무로 사계절이 항상 푸른 것이 자랑입니다. 신앙도 이와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크기는 보통 7-10M이며, 30M까지도 자랍니다. 감람나무처럼 어떠한 어려운 환경이 온다고 해도, 항상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바이러스에 굴복하는 것이 너무 자존심 상합니다. 예배생활, 기도생활, 전도생활, 헌신생활에서 항상 승리하는 모습이 감람나무 같은 모습입니다. 또한 감람나무처럼 많은 열매가 우리의 바람입니다. 감람나무는 약간 길쭉한 달걀 모양의 짙은 암청색의 다육질 열매를 맺습니다. 이 나무는 심은 지 7년이 지나야 열매를 맺을 수 있고 그 후에는 계속해서 많은 열매가 맺히는데 수백 년간 열매 맺습니다. 감람나무처럼 신앙생활의 연수가 되면 열매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감람나무처럼 하나님의 집에서 귀하게 쓰이십시오. 8절에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 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했습니다. 감람나무는 단단하여 성전의 문짝이나 문설주, 그룹들을 만드는데 사용되었습니다. 감람나무처럼 오직 하나님의 집에서 귀한 사람으로 쓰임받는 것이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감람나무의 귀한 올리브유처럼 모두가 기대하는 열매와 이 열매로 통해 풍성함이 있는 것이 감람나무의 특징이요 예수님을 믿는 매력입니다. 쓰나미처럼 찾아온 바이러스에도 묵묵히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한 믿음의 사람들이 감람나무에서 이러한 기름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제일 처음으로 짜는 틀에서 나온 기름은 성소의 촛대를 밝히는 기름으로 사용했고, 제사장이나 왕에게 기름을 부울 때 쓰는 관유로도 사용했습니다.

두 번째 다시 짜는 틀에서 나온 기름으로는 식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세 번째는 또 짜는 틀에서 나온 기름으로는 화장품재료, 치료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마지막 번째 짜는 틀에서 나오는 기름은 잿물과 섞어 비누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짜고 남은 찌꺼기는 땔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감람나무처럼 아낌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다가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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