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당신이 소중하기에 이런 부탁을 합니다.

  • 2019-10-30 16:42:24
  • 127.0.0.1

당신이 소중하기에 이런 부탁을 합니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화가 렘브란트의 이야기다. 그는 젊은 시절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방황하던 중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곧 재기하여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등의 명작을 남겼습니다. 그의 친구들이 종종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자네처럼 좋은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가?” 그럴 때마다 렘브란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묻기 전에 일단 붓을 들고 그리기 시작하게.”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우리는 너무 망설이며 쭈뼛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신중하게 탐색하며 준비하는 일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진취성이나 실천력이 다소 부족해 보이는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행동이다. 오랫동안 고민하며 망설이다가 결국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지 않던가. 교회의 사명인 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전도에 대한 명령에 우리는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이 말씀을 실천할 생각은 접어두고 이 말씀의 신학적 의미가 어떻고 배경이 어쩌고 하는 말 잔치에 빠져 있지나 않은지 되돌아보아야 합니다. 이미 운전면허를 딴 사람은 실제로 차를 전진시켜 보아야 한다. 단지 이론서만 복습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이미 아름다운 열매맺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날마다 간증이 일어나는 놀라운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날마다 간증이 넘쳐나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간증은 하나님과 친밀한 삶을 살 때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삶의 모습입니다. 크리스천은 시대를 초월하여 늘 간증이 흘러넘치는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결국 전도는 내가 만나서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간증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을 믿고 난 후의 변화된 삶과 기쁨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의 가장 중요한 사역인 십자가의 북음이라는 중대한 사건을 앞두고 하신 일은 겟세마네 동상에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그때 주님은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셨는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기도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일에 기도가 빠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유비는 제갈공명을 초청하기 이한 삼고초려를 하였습니다. 우리들도 초청을 거부하는 이웃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그들이 초청에 응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초청할 수 있는 열정을 주옵소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이 귀하기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초청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깨닫는 그런 감동이 흘러넘치는 가운데 구원의 기적이 일어나는 장소가 우리가 초청한 예배의 시간일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간은 누구나 수고를 하고 고통을 겪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인류는 계속적인 고통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지는 인생의 축복이 있는데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누구나와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관계가 된다면 행복한 생활이라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추수의 감사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이웃을 초청하여 나눔을 가지는데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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