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하나님을 향한 길

  • 2019-07-18 16:50:55
  • 127.0.0.1

하나님을 향한 길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6:19)

 

 

제자로 살아가는 자에게 개인 생활이란 없습니다. 개인 생활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한다는 원리에 배치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삶을 한 편은 세상을 향한 통로로, 다른 한 편은 하나님을 위한 통로로 만드십니다. 이러한 생활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지 못하면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복음 증거를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들이 마구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셔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를 주님의 반석 위에 굳게 서도록 만드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구속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어떤 일이 있어도 감내할 수 있는 믿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 처음 닥치는 고통스러운 재난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버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향한 여정의 출발선조차 넘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못 박힌 십자가의 손으로 우리를 붙잡고 나와 교제하라.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지금 우리의 상처받은 영혼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내신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슬픔과 고난을 감사함으로 받아야 할 것입니다.

 

 

당신은 아직도 개인 생활을 주장하고 있습니까?

 

출처 : 오스왈드 챔버의 매일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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