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찬양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2018-08-08 16:57:32
  • 127.0.0.1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입니다. 신앙이 있다고 해서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기 말만 옳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오류가 가장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을 가르치는 분들이나 돈을 만지면서 매일 계산하는 분들은 자신이 옳다고 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큰 함정에 빠져 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고 하고. 친절을 베풀라고 하면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고 합니다.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가장 위대한 생각을 하는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릅니다. 분명 저 분이 하는 말과 행동은 틀린 것인데 관계의 문제 때문에 편을 들어주고 진리와 멀지만 떠날 수 없습니다.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우리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질투를 느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롭고 행복해야 합니다.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러시아의 국민 시인 알렉산드르 푸쉬킨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떤 백화점에서 신사복을 판매하는 매장에 한 노신사가 한 벌의 정장을 들고 왔습니다. "이 정장은 아들이 생일 선물로 나에게 사준 것인데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정장으로 교환하고 싶네요." 그런데 백화점 매장 직원은 당황했습니다. 그 정장은 그 매장에서 판매한 물건이 아니라 다른 백화점 매장의 물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신사는 정장을 구매한 영수증도 없고 언제 어디서 구매한 지도 잘 몰랐습니다. 잠시 고민하던 직원은 노신사에게 차를 대접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정장을 판매한 매장을 찾아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있는 백화점이라서 결국에는 노신사가 마음에 들어 하는 정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 노신사는 자신이 매장을 잘못 찾아왔다는 것을 결국에 알게 되었고 동분서주하는 직원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직원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고, 이 친절한 직원의 이야기를 만나는 사람마다 하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퍼진 소문이 백화점 사장의 귀에도 들어갔고 성실함을 인정받은 직원은 높은 직급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1,000원을 지급하면 1,000원짜리 물건만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량할 수 없는 친절을 베풀면 계량할 수 없는 큰 행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회를 찾아오면 문 앞에서 이미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나를 반겨주는 곳이구나하는 것과 나는 이교회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보니 불안하구나하는 마음의 차이를 봅니다. 그래서 일꾼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행복을 얻기 위해 요구하는 것 보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게 더 큰 은혜와 영향력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친절을 통해서 만들어진 행복은 주고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도 홀씨처럼 전달되어 더욱 큰 행복을 만들어 가기도 합니다. 동의하시는 동역자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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